작가와 화가 등 전통 예술 분야 종사자의 연평균 소득이 1,000만원 미만으로 떨어지며 소득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다. 1인 미디어 시장 성장과 맞물려 예술인 간 소득 양극화가 커지는 추세다.
"전통적 창작 분야 종사자 수입 2년 연속 감소…유튜버 시장으로 쏠려 작가·화가 등 전통적 창작 분야 종사자의 연평균 소득이 1000만원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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