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7

‘낙태죄 위헌’ 후속 입법 8년째 미적…임신중지약 도입 계기로 물꼬 트나

경향신문 · 2026.09.17 00:00
‘낙태죄 위헌’ 후속 입법 8년째 미적…임신중지약 도입 계기로 물꼬 트나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8년째 후속 입법이 지연되고 있다. 최근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계기로 국회에서 관련 법 정비 논의가 다시 활발해질지 주목된다.

"정은경 장관 등 “신속 논의해야” 형법·모자보건법 등 개정 법안 미프진 도입 때 함께 정비 전망 정부가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진 도입을 공식화했지만 2019년 헌법재판소에서 헌법불합치 결정을 한 형법상 ‘낙태죄’의 후속 입법 조치는 8년째 멈춰있다. 여야 모두 종교계 반발 등을 의식해 후속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결과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