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용적률을 최대 130%까지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부동산 민심을 달래기 위한 조치이나, 일각에서는 집값 자극과 전월세난 심화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부동산 민심 악화에 “국토부와 협의”…‘오세훈 건의안’ 수용 시사 중층 아파트 많은 ‘한강벨트’는 수혜…집값과 전월세 자극 우려도 더불어민주당이 재건축·재개발 법적 상한 용적률을 최대 1.3배까지 높이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