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정부의 AI 산업 육성 정책이 규제 완화에 치우쳐 있다고 비판하며 안전한 AI 개발을 위한 제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AI의 공공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관련 법 개정과 전면적인 정책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에 ‘감독 강화’ 규제 마련 요구 검토 필요한 8개 입법과제 등 제시 전국 50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인공지능 책임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AI시민행동)이 이재명 정부의 인공지능(AI) 만능주의를 비판하며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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