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에 참가한 한국 게임사들이 기존 MMORPG 중심에서 벗어나 서브컬처 신작을 대거 선보였다. 일본 시장을 발판으로 캐릭터와 세계관을 강조한 IP 확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서브컬처' 내세운 K게임…日 발판 삼아 해외시장 노린다 도쿄게임쇼서 신작 공개 엔씨·넷마블·스마일게이트 등 韓 참가사 127곳 '역대 최대' 주력이었던 MMORPG 대신 IP 확장성 높은 서브컬처 주력 엔씨·넷마블·스마일게이트 등 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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