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1

새 학기 첫날, 교문서 입구 컷 당한 中학생들…“두발 규정 어겨” 학교 앞에서 급하게 이발

전자신문 · 2026.09.01 00:00
새 학기 첫날, 교문서 입구 컷 당한 中학생들…“두발 규정 어겨” 학교 앞에서 급하게 이발

중국 일부 학교가 새 학기 첫날 두발 규정을 이유로 학생들의 등교를 제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규정에 맞지 않는 머리 모양을 한 학생들은 교문 밖에서 급하게 머리를 잘라야 했으며, 교육권 침해라는 지적도 제기되었다.

"중국의 일부 학교가 학생들의 두발을 엄격하게 규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새 학기 첫날 교문 앞에서 학생들의 머리 모양을 검사하고, 학교 규정에 맞지 않으면 등교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학생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교문 밖에서 급하게 머리를 잘라야 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