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생산적금융 공급 목표를 조기에 116%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달까지 총 25조 3천억 원을 공급하며 연간 목표치를 넘어섰으며, 포용금융 분야에서도 2조 2천억 원을 지원하며 금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금융, 생산적금융 목표 116% 조기 달성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생산적금융 공급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우리금융은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 주재로 ‘9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를 열고 생산적·포용금융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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