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디스플레이의 날을 맞아 동진쎄미켐 안현철 상무 등 10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핵심 소재·장비 국산화와 신규 공정 개발을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10명에게는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핵심 소재·부품·장비 기술 국산화와 신규 공정 개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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