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을 앞두고 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지연과 인력 부족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정부는 정원을 다 채우지 못한 채 개청하는 '개문발차'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17일,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조차 잡히지 않으면서 중수청이 주요 간부와 실무 인력 등 조직 구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개문발차’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은 여전히 국회에 제출되지 않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