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브라질 '록 인 리오 2026'에서 엘튼 존에 이어 최고의 공연 2위에 선정됐다. K팝 솔로 여가수 최초로 무대에 오른 화사는 뛰어난 가창력과 존재감으로 현지에서 호평받았다.
"가수 화사가 브라질에서도 빛을 발했다. 화사는 최근 브라질 유력 매체 G1이 발표한 '록 인 리오 2026(Rock in Rio 2026)' 최고의 공연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G1은 '록 인 리오 2026' 최고의 공연과 최악의 공연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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