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7

류진 한경협 회장, 美 건국 250주년 맞아 “한미, 빛나는 새 역사 써나가야”

전자신문 · 2026.09.17 00:00
류진 한경협 회장, 美 건국 250주년 맞아 “한미, 빛나는 새 역사 써나가야”

류진 한경협 회장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만찬에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사 안보를 넘어 경제와 기술 분야에서도 양국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며 한미관계 강화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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