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가 주택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과 워킹홀리데이 비자 규정을 강화하는 이민 제한 조치를 발표했다. 연간 순이민자 수를 줄여 주택 시장의 압박을 완화하겠다는 계획이다.
"Australia will cut migration by toughening visa rules for foreign students, backpackers, and working holiday-makers, the Home Affairs Minister Tony Burke said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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