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무술 승단심사 중 쓰러져 의식을 잃었던 특전사 A 하사가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유가족은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장기기증을 결정했으며, 군은 순직 및 추서 진급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특전사 A 하사, 승단심사 중 쓰러져 사망 대련 심사 후 의식 잃고 일주일 만에 뇌사 유가족, 장기기증 결정…군 순직 심의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특공무술 승단심사를 받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육군 특수전사령부 소속 부사관이 17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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