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 컨소시엄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110억원 규모 AI 통합운영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AI를 활용해 에너지 운영 전반을 지능화하고 수요 예측부터 생산, 전력거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에스넷시스템이 약 110억원 규모의 한국지역난방공사 인공지능(AI) 기반 통합운영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AI로 열수요 예측부터 생산계획·전력거래·관제까지 에너지 운영 전반을 자동화한다. 에스넷시스템은 컨소시엄 주사업자로 참여한 약 110억원 규모의 한국지역난방공사 'AI 기반 전력 및 지역난방 통합운영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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