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마포구 저소득층 어르신 80가정을 방문해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이웃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추석을 앞두고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저소득층 어르신 80가정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포장해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