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7

EV 둔화 틈 메우는 ESS·로봇·드론…K배터리 사업 다변화

전자신문 · 2026.09.17 00:00
EV 둔화 틈 메우는 ESS·로봇·드론…K배터리 사업 다변화

국내 배터리 업계가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해 ESS, 로봇, 드론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ESS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배터리 3사의 생산라인 전환과 공급망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전기차(EV) 중심이던 국내 배터리 국산화가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드론으로 확대되고 있다. ESS와 로봇 등 단기·미래 수요가 빠르게 커지면서 배터리 업체들의 공급망 전략도 다변화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전환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ES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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