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코 믈라디치 전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사령관의 사망 이후, 그를 영웅으로 추앙하는 세르비아계와 전범으로 규정하는 보스니아계 간의 갈등이 재점화되었다. 1995년 데이턴 평화협정 이후에도 민족 간 화해를 이루지 못한 구조적 한계가 이번 사태를 통해 다시 드러났다.
"The death of Ratko Mladic should have closed one of the darkest chapters in Europea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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