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별검사를 보좌할 5명의 특별검사보가 임명되었다. 이들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의 각종 의혹을 규명하는 역할을 맡는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관위 특별검사를 보좌할 박혁·김은정·김상천·권근환·김진우 특별검사보가 1일 임명됐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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