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내년 국방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조 원을 돌파했다. 자주국방 기조에 따라 핵추진잠수함 설계 예산 1000억 원이 처음 반영되었으며, KF-21 양산과 미래전 대비를 위한 AI·로봇 분야 예산도 대폭 증액되었다.
"5조5737억 인상…18년 만에 최대 KF-21 양산·미래전 대비 등 반영 통일부, 남북협력기금 0.91% 늘려 외교부, 사이버보안 예산 4배 증가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국방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조원을 넘어섰다. 국방 예산 증가율은 8.2%로, 2008년 노무현 정부 이후 18년 만에 최대 인상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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