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7

수능 서·논술형, 숙의할수록 ‘신중’…10명 중 3명만 ‘10년 내 도입’

경향신문 · 2026.09.17 00:00
수능 서·논술형, 숙의할수록 ‘신중’…10명 중 3명만 ‘10년 내 도입’

국가교육위원회가 수능 서·논술형 도입을 주제로 숙의를 진행한 결과, 도입 필요성에 대한 긍정적 의견이 줄고 도입 시기를 늦추자는 신중론이 확산했다. 교육적 효과에 대한 기대는 높아졌으나, 실제 수능 적용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해졌다.

"국가교육위원회가 미래 대입제도를 논의하기 위해 국민참여위원 180명을 대상으로 숙의를 진행한 결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서·논술형 문항 도입에 신중해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서·논술형 평가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기대는 높아졌지만, 수능 도입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숙의 전 58.3%에서 55.5%로 줄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