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7

공공 IT 최대어 '시도새올' 예산 20% 삭감…“적자 불 보듯” 업계 반발

전자신문 · 2026.09.17 00:00
공공 IT 최대어 '시도새올' 예산 20% 삭감…“적자 불 보듯” 업계 반발

공공 IT 사업인 '시도새올' 구축 예산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비 20% 이상 삭감되어 업계의 반발이 거세다. 업계는 예산 부족으로 인한 적자 우려와 시스템 품질 저하를 지적하며 정상적인 사업 수행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올해 공공 정보기술(IT) 최대 사업으로 꼽히는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시도새올) 구축비가 예비타당성(예타) 과정 대비 20% 이상 삭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는 정보화 사업 예산을 일률적으로 깎는 관행으로 인해 정상적인 사업 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에 놓였다고 지적한다. 줄어든 예산에 맞추면 시스템 품질도 담보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