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의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입하며 중추신경계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이번 계약은 아시아의 유망 후보물질을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SK바이오팜이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의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입하며 중추신경계(CNS)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아시아에서 발굴한 유망 후보물질을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하는 '이스트-웨스트 브릿지(East-West Bridge)' 전략도 본격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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