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자체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를 활용해 아시아 13개 시장에서 K스파이시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적인 메뉴 경험을 확산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가 자체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를 아시아 시장에 직접 공급한다. 창녕 마늘·진도 대파 등 지역 농산물을 메뉴에 활용하며 '한국의 맛'을 키워온 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에서 개발한 K-소스를 앞세워 아시아 13개 마켓에 한국적인 메뉴 경험을 확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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