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외 소부장 기업 12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국제투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기술 협력과 합작 투자를 활성화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내외 핵심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이 합작투자(JV)와 기술협력 등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기업 간 밀도 있는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발굴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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