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가 한미 연합·합동 폭발물처리 훈련을 실시했다. 도시 내 폭발물 상황을 가정해 한미 장병들이 공동 대응 절차를 숙달했으며, 이는 매년 진행되는 정례 훈련이다.
"합참, 한미 연합·합동 폭발물처리 훈련 실시 한미 200여명 참가…도시 폭발물 상황 가정 군 "정례 훈련…호르무즈 파병 검토와 무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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