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추가 시행하여 승용차 400대와 화물차 100대를 추가 지원한다. 시는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올해 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추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시는 3차 추가경정예산 43억원을 투입해 총 500대(승용 400대·화물 100대)를 추가로 보급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승용차의 경우 오는 18일, 화물차는 22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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