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타16컴퍼니의 홍윤기 PD가 인도네시아 국립경찰청과 협력한 두 번째 드라마 'MATA HANTU'의 촬영을 마쳤다. 한국 제작진과 인도네시아 현지 인력이 협업해 경찰의 역할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하이스타16컴퍼니 홍윤기 PD가 인도네시아 국립경찰청(Polri)과 함께 제작한 두 번째 경찰청 드라마 'MATA HANTU(유령의 눈)' 촬영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MATA HANTU'는 홍윤기 PD가 기획과 전체 제작을 맡고 인도네시아 드라마 감독 Ceppy Gober가 연출했다. 한국 작가 L-TREE(임보경)가 대본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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