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26에서 한국 게임사들이 신규 서브컬처 IP를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단순 시연을 넘어 캐릭터와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해 기존 팬덤과 새로운 이용자층을 동시에 공략했다.
"도쿄게임쇼(TGS) 2026이 17일 막을 올린 가운데 세가와 캡콤 등 일본 대표 게임사 부스는 개막 직후부터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년에서 수십 년간 이어진 인기 지식재산(IP)의 신작을 직접 체험하려는 팬들이 몰리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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