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후 진행된 표결에서 가결되었으며, 김 후보자는 6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1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재석 의원 268명 중 찬성 227명, 반대 28명, 기권 13명으로 의결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국회에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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