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가 G20 혁신 장관회의에 참석해 AI를 국가 혁신과 경제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한국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한국은 글로벌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제 사회와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서 열린 'G20 혁신 장관회의'에 대한민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G20 의장국은 매년 정상회의에 앞서 분야별 장관회의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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