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7

K의료 글로벌 위상 '껑충'…中 추격은 '경고등'

전자신문 · 2026.09.17 00:00
K의료 글로벌 위상 '껑충'…中 추격은 '경고등'

한국의 의료서비스와 의약품 등이 세계적인 평가를 받으며 위상이 높아졌다. 다만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중국의 국가 이미지 개선 속도가 빨라 한국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어 전략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국이 화장품에 이어 의료서비스·의약품·의료기기 분야에서도 세계 5위권 이내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소비자가 의료서비스 이용을 위해 가장 선호하는 국가로도 한국이 꼽혔다. 다만 바이오헬스 경쟁국인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국가별 시장 특성을 반영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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