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7

하나금융그룹, SKT·삼성 손 잡고 금융권 첫 '5G 특화망' 구축

전자신문 · 2026.09.17 00:00
하나금융그룹, SKT·삼성 손 잡고 금융권 첫 '5G 특화망' 구축

하나금융그룹이 청라 신사옥에 금융권 최초로 5G 특화망을 구축한다. SK텔레콤이 사업을 총괄하고 삼성전자가 장비를 공급하며, 스마트 오피스 구현과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목적으로 내년 상반기 완료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이 SK텔레콤, 삼성전자와 손잡고 금융권 최초로 청라 신사옥에 5G 특화망을 구축한다. 제조업의 스마트 팩토리에 집중된 5G 특화망 수요가 금융권 스마트 오피스 구축에 핵심 인프라가 될지 주목된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나금융그룹은 SK텔레콤을 5G 특화망 구축 사업자로 선정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삼성전자(005930) SK텔레콤(017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