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140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 정부와 코트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재 수출뿐 아니라 공급망 다변화와 인프라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서울에서 열린 양국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총 1400만달러(약 186억원) 규모의 현장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 정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수출 판로 개척뿐 아니라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인프라 수주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경제협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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