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TF 브랜드 트레이더 ETFs가 한국을 핵심 시장으로 지목하고 투자자 성향에 맞춘 상품 개발을 예고했다. 한국 투자자의 거래 수요가 높은 만큼 기술주 중심의 레버리지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브랜드 트레이더 ETFs(Tradr ETFs)가 한국을 핵심 시장으로 지목했다. 전체 운용자산에서 한국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10%에 달하는 데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관심과 거래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한국 투자자의 거래 성향을 파악해 차기 상품 개발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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