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가 일본의 사이버보안 적합성 평가 제도인 'JC-STAR'를 취득하며 일본 장주기 ESS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비리튬계 ESS에 대한 일본의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는 가운데, 화재 안전성과 장시간 운전 특성을 앞세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치투가 일본 사이버보안 적합성 평가 제도 'JC-STAR'를 취득하고 일본 장주기 ESS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일본 재계 3위 대기업 계열사인 스미토모전기에 이어 세계 두 번째, 해외 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JC-STAR를 취득한 성과다. 'JC-STAR'는 일본의 사이버보안 적합성 평가 및 라벨링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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