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5개 단체가 배달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와 불공정 약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협상에 나선다. 이들은 민간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수수료 인하와 점주 지원책 등 실질적인 상생안을 마련하고 정부의 제도적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다.
"소상공인 주요 5개 단체가 배달 플랫폼 수수료와 불공정 약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랫폼사와 직접 협상에 나선다. 정부 규제나 법적 대응에 앞서 민간 주도의 '배달 플랫폼 민간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수수료 체계 개편과 점주 지원책 등 실질적인 상생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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