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 및 핵심 광물 분야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LS전선과 LS MnM은 현지 통신 인프라 구축과 희소금속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LS그룹이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등과 에너지·통신 인프라, 핵심 광물, 희소 금속 산업 분야 등에 대한 사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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