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 공군이 연합공중작전 '페가수스'의 일환으로 공중급유 훈련을 실시했다. 양국은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고 전술을 공유하며, 분쟁 대비를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한·프 연합공중작전 '페가수스' 언론 첫 공개 시속 500㎞서 급유구에 급유관 결합 고난도 훈련 훈련단장 "내일 분쟁 대비, 연합작전 경험 소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청주·서울=연합뉴스) 천경환 김효정 기자 = 16일 청주공항에서 이륙 후 약 30분 만에 도달한 경북 포항 영일만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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