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군이 한국 언론에 공중급유 훈련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인도·태평양 지역 연합작전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서 프랑스 급유기와 한국 F-35 전투기가 교차 급유를 수행하며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프랑스 공중급유 훈련 한국 언론에 최초 공개 시속 500㎞서 F-35에 급유관 결합 고난도 작업 한·프 연합작전 '페가수스' 올해 7회째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6일 청주공항에서 이륙 후 약 30분 만에 도달한 경북 포항 영일만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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