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대소읍과 금왕읍에 문화·여가 공간과 공공산후조리원을 조성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을 다음 달 착공한다. 이번 사업은 총 365억 원을 투입해 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농촌의 공간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 음성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문화·여가공간과 출산·보육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음성군은 다음달부터 ‘대소읍 오산지구’와 ‘금왕읍 무극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착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축사, 공장 등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생활·복지·문화 인프라를 확충해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