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민행동이 이재명 정부의 AI 만능주의를 비판하며 안전과 통제를 위한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노동·환경 규범을 무력화하는 법안을 폐기하고, 인공지능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입법 과제를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전국 50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인공지능 책임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AI시민행동)’이 이재명 정부의 AI 만능주의를 비판하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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