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이 전북도, 군산시, 군산대와 해상풍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니슨은 군산에 풍력 터빈 공장 투자를 추진하고, 각 기관은 행정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유니슨(대표 김병주·권정민)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에서 협약식을 갖고, 전북·군산 지역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와 행정 지원,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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