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7

전해액 수요 확대 속 中 독주…한·일 입지는 축소

전자신문 · 2026.09.17 00:00
전해액 수요 확대 속 中 독주…한·일 입지는 축소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계 업체의 점유율이 89%를 넘어섰다. 반면 한국과 일본 업체의 점유율은 하락하며 공급 주도권이 중국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액 시장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계 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전체보다 빠르게 성장했지만 한국·일본 업체의 점유율은 오히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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