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들이 10월 공개 예정인 공포 시리즈들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캐리', 넷플릭스의 '빌로우', 피콕의 '크리스탈 레이크' 등 다양한 신작이 공개를 앞두고 있어 공포 장르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The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s a place to go to see the future of film, but this year it also provided a glimpse at what is coming very soon in the realm of st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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