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필리핀 복합단지 '그란츠 포레스트 파크'에 AI 가전과 B2B 통합 운영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및 상업 시설에 맞춤형 AI 홈과 통합 관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필리핀 복합단지 개발사업에 인공지능(AI) 가전과 기업간거래(B2B) 통합 운영 솔루션을 공급한다. 삼성전자는 17일 부동산 개발사 디에이치플러스(DH플러스)와 필리핀 세부 '그란츠 포레스트 파크' 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AI 가전과 스마트싱스 프로, b.IoT 등 B2B 통합 운영 솔루션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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