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범여권 의원들은 정부가 검토 중인 호르무즈 파병에 대해 국익과 재외국민 안전을 이유로 강하게 반대했다. 국민의힘은 정부와 여당 간의 조율 부족을 지적하며 국민 불안을 야기한다고 비판했고, 북한 의료장비 지원 방침에 대해서도 이적행위라는 반발이 나왔다.
"외통위서 범여권 "호르무즈 파병 절대 반대" 국힘 "당정 조율 안 됐나…국민 불안" 질타 대북 의료장비 지원 두고 국힘 "이적행위"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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