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대화의 징후가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의 딸 주애를 후계자로 내정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북한의 미사일 설계도 유출 시도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국정원, 정보위원회 보고 북 미사일 설계도 확보해 분석 중 ‘공작 차단 TF’ 인사조치 계획도 국가정보원이 “북·미 정상회담은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며 “북·미 간 구체적인 접촉에 대한 팩트가 체크된 것은 없지만 대화의 징후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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