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장관으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의원직 사퇴 거부 논란과 과거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 전력 등이 도마 위에 오르며 여당 내에서도 우려가 나온다.
"‘성평등부 장관 지명’ 논란 지도부 “의원직 사퇴를” 공개 언급 원민경보다 전문성 부족 지적도 여성계선 형소법 찬성 전력 비판 청 “인사청문회서 소명” 원칙론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에 대한 부정 여론이 확산하자 1일 여당 내에서도 난감해하는 기류가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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