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접종이 독감처럼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됩니다. 10월 12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등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되며, 고위험군은 매년 접종을 통해 중증화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인플루엔자(독감)처럼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필수예방접종으로 바뀐다. 이번 절기 접종은 다음 달 12일 70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등을 시작으로 차례대로 진행한다. 질병관리청은 17일 이런 내용의 ‘2026~2027절기(2026년 10월~2027년 4월)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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