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7

틱톡 모회사 43세 창업자 장이밍, 亞최고부자 등극…印갑부 제쳐

연합뉴스 · 2026.09.17 00:00
틱톡 모회사 43세 창업자 장이밍, 亞최고부자 등극…印갑부 제쳐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창업자 장이밍이 순자산 144조 원을 기록하며 아시아 최고 부호로 등극했다. AI 산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전통적인 에너지·제조업 부호들을 추월한 것으로 평가된다.

"바이트댄스 창업자 장이밍, 아시아 최고부자 순자산 144조원, 인도 아다니 회장 제쳐 AI 붐 탄 젊은 테크 거물, 전통 부호 추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 창업자 장이밍(43·張一鳴)이 아시아 최고 부자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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